남양건설㈜·남양정보기술·광주매일신문 등 남양가족 임직원들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일 무등산국립공원 장원봉에서 해돋이 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기원제에는 50여명이 참석해 장원봉 아래로 펼쳐진 광주 시내 전경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과 각오를 다졌다.
마찬호 남양건설 부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그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뛰었고, 신년 첫날 다시 한 번 그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이렇게 자리했다”며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하며 한 곳을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는 “남양가족 여러분 모두 2026년 붉은 말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뛰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마찬호 부회장의 선창으로 남양의 구호인 ‘이루자’를 건강과 가정의 행복, 조직과 개인의 꿈을 위해 외치며 기원제를 마무리했다./이연상 기자
이연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