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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건설 “전국 공사현장 완벽시공 총력”
2017-04-19 오후 2:40:54
     
 

남양건설 “전국 공사현장 완벽시공 총력”
마형렬 회장 등 임원진, 현장점검…고품질·무하자 다짐
턴키방식 대형교량 다수 실적 보유 ‘기술 안정성’ 인정

  • 입력날짜 : 2017. 04.17. 19:59
완벽시공을 위한 ‘2017 상반기 순회 총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17일 오전 고흥군 봉래사양-동일와교간 연도교 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김영근 기자 kyg@kjdaily.com
“철저하고 완벽한 시공과 안전관리로 회사의 명예는 물론 사명감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합니다.”

호남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남양건설㈜이 전국의 공사현장을 직접 챙기는 강행군에 나섰다.

17일 남양건설에 따르면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2017년 상반기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마 회장을 비롯해 마찬호 사장,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임원 및 관련 부서팀장 등은 전남·광주권은 물론 수도권, 경상권 등 전국 19개 토목·건축현장을 방문, 지도 점검을 하게 된다.

점검 첫날인 이날 점검단은 고흥 사양-와교 연도교 가설공사 현장 등 전남권 사업현장을 방문해 고품질·무하자·성실시공 등 제반 현장관리 사항 확인 지도 및 현장소장 이하 임직원을 독려했다.

이 자리에서 마 회장은 “단 한 치의 실수나 오차가 없이 책임의식과 성실시공으로 한 점의 하자가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시공을 통한 고품질 무하자 시공관리로 이윤창출 및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사양-와교 현장은 고흥군에서 턴키방식으로 발주한 공사로 고흥 봉래면 사양리(사양도)-동일면 봉영리 와교(내나로도)를 연결해 도서지역 주민 등 도로이용자의 교통편의 제공 및 생활환경의 질적 향상,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지역생활권간 연계를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교량건설을 통한 주변관광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공사다.

남양건설은 사양-와교 연도교 외에도 턴키방식의 각종 대형교량 건설공사를 수주해 사업을 완료했거나 추진하고 있는 등 이 분야에서 우수기술 노하우 및 실적 보유로 기술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남양건설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남도, 광주시 등에서 발주한 공사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지역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영광대교(국내 최장경간 콘크리트사장교 590m, 익산청), 목포대교(사장교 900m, 익산청), 고군산대교(현수교 400m, 익산청), 진도대교(강사장교 484m, 익산청), 지도·임자대교(사장교 임자 750m, 지도 1천135m, 익산청), 운남대교(콘크리트사장교 445m, 광주시), 고금대교(연육교 강아치교 760m, 전남도), 압해대교(닐센아치교 355m, 전남도), 빛가람대교(아치교 640m, 전남도), 백야대교(닐센아치교 325m, 전남도), 안도대교(엑스트라도즈교 360m, 여수시), 가우도출렁다리(사장교105m, 현수교 140m, 강진군) 등의 대형교량을 준공했다.

점검단은 18-19일 인천가정택지 등 경기·인천권, 24일 옥과적성, 운암동 휴튼 등 전남·광주권, 25일 창원자은아파트 등 경남·경북권, 26일 MG새마을금고 등 충북·전북권 등의 현장을 방문한다.

남양건설은 매년 상·하반기 현장 원가절감 및 경쟁력 강화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직원들의 사기진작, 현장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 차 사장단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남양건설 관계자는 “모든 현장에서 완벽한 시공을 통한 회사의 위상제고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내실 있는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각오로 매년 정기적으로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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