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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건설 “고품질·무하자 아파트 건설”
2018-10-10 오전 8:35:39
     
 

남양건설 “고품질·무하자 아파트 건설” 
임원진, 운암2차 남양휴튼 현장점검 실시
안전관리 최우선·철저한 품질시공에 만전
LH 발주 전국 7만여세대 시공 전국 최다

  • 입력날짜 : 2018. 09.16. 18:46
무하자 완벽시공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지난 1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2차 남양휴튼(운암동 주상복합건축물)’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kki@kjdaily.com
남양건설㈜(회장 마형렬)이 100년 기업 도약과 목표의식 재확립을 위한 현장 점검활동에 나섰다.

남양건설은 지난 14일 광주 북구 운암동 66-1 일원 ‘운암2차 남양휴튼(운암동 주상복합건축물)’ 신축공사현장에서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는 마형렬 회장과 마찬호 사장, 남진건설 김광아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했다. 

남양건설 임원진은 지난 2014년부터 매달 1곳 이상의 사업현장을 선정해 현장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현장방문은 고품질, 무하자, 성실시공 및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지도점검과 현장소장 등 임직원 격려 등으로 진행된다.

마형렬 회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책임의식과 성실시공으로 단 한 점의 하자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안전관리 최우선하에 고품질 무하자 시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마 회장은 “회사의 목표를 기필코 이루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현장에서는 철저한 품질시공 확보와 창의적 가치창출 및 원감절감 등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장점검을 벌인 ‘운암2차 남양휴튼’은 지하 3층-지상 25층의 3개동 17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로, 2016년 분양계약을 초기에 성공리에 마쳐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식시켰으며, 남양건설의 높은 기술력과 위상을 재확인했다. 남양건설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개념 주택문화’를 추구하는 ‘운암2차 남양휴튼’은 전세대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주부의 동선까지 고려한 ‘ㄷ자형’ 맞춤 주방설계까지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주거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운암2차 남양휴튼’이 들어서는 운암동 일대는 광주지역 중심주거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곳으로, 1만 세대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운암주공 3단지 재건축도 진행되고 있어 주변 개발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까지 기대되고 있다.

남양건설은 호남지역은 물론 충청권, 경상권, 수도권, 강원권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남양건설은 1970년대 말 광주 운암주공임대아파트 시공 이후 LH가 발주한 공동주택 공사물량만 국내 최다인 전국 100여개 현장 7만여 세대 규모에 달한다. 

자체 프리미엄 아파트인 남양휴튼 물량 역시 24개 현장 1만여 세대 규모다. 남양건설은 1993년과 2002년, 2004년, 2015년에 LH 우수시공업체로, 2009년에는 LH 유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2008년에는 운암남양휴튼이 광주시 우수시공아파트로 선정됐다.

특히 남양건설은 아파트 건설은 물론 교량과 도로, 항만, 택지, 농업토목 등 대형공사에 있어 우수시공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동안 광주 월드컵경기장, 대구학생문화센터, 빛고을 시민문화회관, 광주 하계U대회 수영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원주혁신도시 신사옥, 강진-마량 국도, 고금대교 연륙교, 경북 바이오산단 등 굵직굵직한 대형 공사를 성공리에 시공했다.

남양건설은 현재 건축분야에서 인천, 경기, 강원, 충남, 경남 등지의 LH 발주 공사와 토목분야에서 전곡-영중 도로, 새만금지구, 도암-유치도로, 인천가정택지 등의 다수의 공사를 진행 중이다.

남양건설은 이같은 우수시공 능력을 인정받아 호남 최초 금탑산업훈장(1994년)을 비롯, 산업포장, 국민훈장 모란장, 금탑산업훈장, 대한민국 경영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에는 ‘제43차 이포카(IFAWPCA·아시아&서태평양 건설협회 국제연합회) 한국대회’에서 건설산업상 건축부문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58년 5월1일 창립해 올해로 창사 60주년을 맞은 남양건설은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시공’이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하는 원칙경영을 내세우고 있으며, 남진건설을 비롯해 남양정보기술, 광주매일신문, 남양문화재단 등의 계열사와 함께 임직원이 토목, 건축을 통한 국토개발과 신주거문화 창달 및 인재양성, 장학사업, 봉사활동 등의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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