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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건설, 전국 사업장 현장점검 ‘분주’
2018-10-10 오전 8:36:28
     
 

남양건설, 전국 사업장 현장점검 ‘분주’ 
임원진, 세종시 서창아파트 건설공사 점검활동
고품질 무하자 시공·안전관리 등 면밀히 살펴
LH 발주 공동주택 국내 최다 시공 실적 보유

  • 입력날짜 : 2018. 10.10. 19:12
고품질·무하자·성실시공 및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10일 오전 세종 서창 행복주택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김영근 기자 kyg@kjdaily.com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호남지역 중견기업 남양건설㈜(회장 마형렬)이 고품질, 무하자, 성실시공 및 안전관리 실태 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남양건설은 10일 세종시 조치원읍 서창리 26-1 일원 ‘세종 서창 행복주택 건설공사 1공구’ 현장에서 점검활동을 벌였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남양건설 사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마 회장 등 임원진은 이날 사업목표 달성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한 동력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세밀한 점검활동을 벌였다.

남양건설 임원진은 지난 2014년부터 매월 1개소 이상 사업현장을 선정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을 실시한 세종 서창 행복주택 건설공사 1공구는 LH가 발주한 공사로, 4개동 45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서창 행복주택은 지난 2016년 9월말 착공해 오는 2019년 3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남양건설(30%)은 남진건설(40%), 뉴금강(30%)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사업규모는 대지면적 1만4천117㎡ 연면적 2만5천252㎡ 총 450세대(4개동, 5-19층)로, 18㎡ 160세대, 22㎡ 136세대, 34㎡ 41세대, 38㎡ 81세대, 44㎡ 32세대이다. 

서창 행복주택 건설사업은 세종시 구도심인 조치원읍 인근 대학생 및 젊은 근로자의 주거안정 도모와 도시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이다. 조치원 인접지역에는 대학교가 다수 위치해 대학생 수요가 많고 인근 오송산단 종사자 등 젊은 계층도 많아 이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지역활력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 회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책임의식과 성실시공으로 단 한 점의 하자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안전관리 최우선하에 고품질 무하자 시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남양건설은 단순히 호남지역 업체에 머무르지 않고 충청권, 경상권, 수도권, 강원권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충청·전북권에서는 현재 서창 행복주택 외에도 LH가 발주한 아산탕정 행복주택 건설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조성공사,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발주한 천안 MG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 신축공사 등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건설은 1970년대 말 광주 운암주공임대아파트 시공 이후 LH가 발주한 공동주택 공사물량만 국내 최다인 전국 100여개 현장 7만여 세대 규모에 달한다. 자체 프리미엄 아파트인 남양휴튼 물량 역시 24개 현장 1만여 세대 규모다. 남양건설은 1993년과 2002년, 2004년, 2015년에 LH 우수시공업체로, 2009년에는 LH 유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2008년에는 운암남양휴튼이 광주시 우수시공아파트로 선정됐다.

남양건설은 LH 발주 아파트 건설공사 외에도 광주·전남권은 물론 서울 홍제동, 경기 구리 수택동, 파주 교하, 남양주 진접, 별내 및 청주 성화 등 전국적으로 프리미엄 자체아파트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남양건설은 그동안 광주 월드컵경기장, 대구학생문화센터, 빛고을 시민문화회관, 광주하계U대회 수영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원주혁신도시 신사옥, 강진-마량 국도, 고금대교 연륙교, 경북 바이오산단 등 건축과 토목분야에서 굵직굵직한 대형 공사를 성공리에 시공했다.

남양건설은 이같은 우수시공 기술력과 실적을 인정받아 호남 최초로 금탑산업훈장(1994년)을 수훈하고, 산업포장(1992년)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지난해 6월 아시아와 서태평양 지역 18개국 건설단체들의 국제행사인 ‘제43차 이포카(IFAWPCA) 한국대회’에서 2015 광주하계U대회 수영장을 성공적으로 건설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산업상 건축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1958년 5월1일 창립해 올해로 창사 60주년을 맞은 남양건설은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시공’이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토목, 건축을 통한 국토개발과 신주거문화 창달 및 인재양성, 장학사업, 봉사활동 등의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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